‘재혼 황후’ 이봉련→최대훈, 신민아·주지훈 둘러싼 5人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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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 이봉련→최대훈, 신민아·주지훈 둘러싼 5人 스틸 공개

오는 11월 4일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공개된 스틸은 황후와 황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엘리자 부인(이봉련)과 랑트 후작(남윤호)을 비롯해 하인리의 비서이자 사촌인 맥켄나(최대훈)를 담고 있다.

여기에 가문의 재기를 위해 황실의 권력을 노리는 알바니 부인(정영주)과 라스타가 감추고 싶은 과거를 쥐고 있는 로테슈 자작(박호산)까지 각기 다른 관계와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등장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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