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했다” '은퇴 소동' 김민재·황인범·황희찬, '주장' 손흥민 모두 뽑은 모레노의 설명 “나라에 모든 걸 바치려는 선수들이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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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했다” '은퇴 소동' 김민재·황인범·황희찬, '주장' 손흥민 모두 뽑은 모레노의 설명 “나라에 모든 걸 바치려는 선수들이다” [전문]

모레노 감독은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손흥민 등 모두를 아무일 없다는 듯 소집했다.

그렇기에 대표팀은 엄격함, 존중, 신뢰로 관리돼야 한다.

우리가 첫날부터 대표팀의 4원칙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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