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이 인천 주요 관문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지원 활동을 펼치며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보건복지부 지정 인천권 관절전문병원인 국제바로병원은 지난 27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메디컬지원센터에서 외국인 입국객을 대상으로 무료 골밀도 검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제바로병원은 인천관광공사와 협력해 인천항과 인천국제공항에서 매년 분기별로 무료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의료체험과 함께 인천의 웰니스 관광지 30개소를 홍보하며 지역 관광 유치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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