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만 피해본 게 아니었다…PSG 떠난 하무스의 충격 고백 “4~5경기 연속 골 넣어도 선발 출전은 단 한 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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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만 피해본 게 아니었다…PSG 떠난 하무스의 충격 고백 “4~5경기 연속 골 넣어도 선발 출전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이강인 역시 지난 1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았지만 PSG의 반대로 이적이 무산됐다.

하무스 역시 출전 시간에 대한 불만이 컸다.

그는 "PSG에서 보낸 지난 3년 동안 4~5경기 연속으로 선발 출전한 적은 아마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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