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내년 2월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첫 내한 공연을 연다고 하이브 레이블즈가 29일 밝혔다.
서울 공연은 '더 와일드월드 투어'(THE WILDWORLD TOUR)의 아시아·오세아니아 투어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투어는 내년 1월 27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시작해 2월 서울, 싱가포르, 태국 방콕, 대만 타이베이, 3월 뉴질랜드 오클랜드 등 11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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