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슈 셰이퍼(19·뉴욕 아일랜더스)가 체력 소모가 극심한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연장전 5분을 교체 없이 모두 소화하는 진기록을 썼다.
미국 매체 ESPN은 29일(한국시간) 셰이퍼가 내슈빌 프레더터스와의 경기 연장전에서 시작부터 끝까지 5분 내내 빙판을 누볐다고 전했다.
보통 아이스하키 선수의 평균 1회 출전 시간이 40∼50초에 불과한 점을 고려하면, 셰이퍼는 남들이 6번 교대할 시간을 홀로 버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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