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강원도는 이미 선정된 평창 한 곳만 냈고, 그해 9월 부지선정위원회가 최종 선정한 곳도 평창이었다.
증액 근거인 중간설계 공사비 검토서는 산악지형과 지반조건 때문에 부지조성비용과 구조 기초 비용이 늘었다고 적었다.
◆평가위원 44%가 내부직원…“다른 후보지는 들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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