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가 재개발·재건축 관련 주민 상담을 야간과 정비구역 현장으로 확대한다.
‘찾아가는 정비사업 열린상담실’은 사전 신청을 받아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정비구역 인근 현장에서 운영한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새롭게 운영되는 야간 상담 서비스와 찾아가는 정비사업 열린상담실을 통해 구민들의 궁금증과 갈등이 시원하게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체감 행정을 바탕으로 동작구의 정비사업이 한층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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