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민간인 출입통제선 내 마을을 찾아 방문진료를 진행했다.
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쿠팡 온동네 케어’의 여섯 번째 행사로, 지난 4월 사업 시작 이후 건강검진을 받은 주민은 누적 2500명을 넘어섰다.
쿠팡 사회공헌실 관계자는 “지역마다 다른 의료 여건과 주민들의 필요를 살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 많은 주민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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