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이 부실 자산 정리와 자회사별 체질 개선에 힘입어 내실을 다지고 있다.
황병우 회장 취임 이후 대손 부담을 줄이고 자본을 확충하면서 성장과 주주환원을 확대할 여력을 확보하면서다.
iM뱅크의 대손비용률은 지난해 말 0.50%에서 올해 상반기 0.41%, 3분기 0.40%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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