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어머니와 반려견 알콩이, 달콩이가 있는 제주도를 찾은 기안84의 일상이 그려진다.
기안84는 누군가에게 챙김받는 일이 여전히 쑥스럽다면서도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음식 앞에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풍에 파김치가 휘날리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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