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가을 단풍철 천아숲길을 찾는 탐방객의 교통 불편과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임시주차장을 운영하고 주변 도로의 순찰과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제주자치경찰단, (사)한라산둘레길 등 관계기관·단체와 협력해 1100도로와 천아계곡 진입로 일대의 정기 순찰과 현장 점검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제주도는 한라산둘레길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천아숲길 등 3개 구간에서 11월 17일까지 시설 개선 공사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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