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에서 완벽한 모습으로 밀워키 브루어스의 월드시리즈 첫 우승을 이끈 윌리엄 콘트레라스(29)가 최우수선수(MVP)의 자리에 올랐다.
이에 밀워키는 4승 1패로 탬파베이를 물리치고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즉 콘트레라스는 공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완벽함을 자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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