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벤야민 세슈코가 정강이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적어도 내년 1월까지 결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구단 의료진은 전문의들과 함께 가장 적절한 치료 방법을 검토해 왔으며, 23세의 세슈코는 회복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고 독점 보도했다.
세슈코는 지난 시즌 맨유에서 12골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캐릭 감독 부임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8골을 터뜨리며 공격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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