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해 최대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재확인하며, 이 가운데 남은 최대 75조원을 상당 부분 자사주 매입·소각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9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보통주와 우선주에 대해 주당 4천601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1.7%, 우선주 2.2%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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