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명의로 된 땅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청을 찾아간 60대 남성이 5만 7000평이 넘는 토지를 발견했다.
이에 담당 공무원은 '조상땅 찾기' 행정서비스를 활용해 서 씨의 가족 명의로 남아 있는 토지를 조회했다.
몰랐던 조상 땅 무료로 조회…어떻게 신청하나 이번에 서 씨가 이용한 '조상땅 찾기'는 후손이 알지 못했던 조상 명의의 토지나 본인 소유 토지를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무료 행정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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