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가대표의 품격 잃어버렸다…황희찬, 판정 불만에 대기심·물리치료사 밀어버리자 감독도 분노 “공격적인 행동 봤고, 마음에 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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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의 품격 잃어버렸다…황희찬, 판정 불만에 대기심·물리치료사 밀어버리자 감독도 분노 “공격적인 행동 봤고, 마음에 들지 않았다”

후반 10분 황희찬의 헤더도 골키퍼에게 막혔다.

그러나 판정에 대한 불만을 참지 못한 채 자신을 진정시키려던 팀 물리치료사와 대기심을 밀치는 행동을 보였다.

무슬리치 감독도 황희찬의 행동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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