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와 김우빈 부부의 누적 기부액이 50억 원을 넘어선 가운데, 신민아가 15년간 선행을 이어온 이유를 밝혔다.
이날 유재석은 신민아와 김우빈의 꾸준한 선행을 언급하며 “두 분이 참 멋있다.많은 분이 알겠지만 꾸준히 기부를 해왔다.두 분의 기부 금액만 50억 원이 넘는다”고 밝혔다.
신민아는 “처음 기부를 시작할 때는 좋은 일은 조용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었다”며 “많은 손길이 닿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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