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심을 밀쳤다고?" 황희찬, 퇴장 피한 게 '천만다행'…독일 매체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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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심을 밀쳤다고?" 황희찬, 퇴장 피한 게 '천만다행'…독일 매체의 분노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희찬(30·샬케)이 경기 중 대기심을 밀친 거로 알려져 현지 매체로부터 비판받았다.

독일 매체 빌트는 29일(한국시간) "샬케가 끔찍한 축구로 탈락하다"라고 보도하며 이날 경기 황희찬의 경고 장면을 언급했다.

현지 매체는 무기력하게 패배한 샬케의 경기력과 함께, 전반전 도중 황희찬이 심판진에게 가한 물리적 접촉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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