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축구협회가 국왕컵 24경기를 연기한 가운데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과 로베르트 모레노 대표팀 임시 감독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강인, 소속팀 애도 게시물 공유…기도 이모지로 추모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는 이강인도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아틀레티코 구단은 "열차 사고 희생자들을 위해 고통에 동참한다.우리는 사망자들의 가족과 지인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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