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은퇴 1년 만에… 종합격투기 데뷔하는 194cm 좌완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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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은퇴 1년 만에… 종합격투기 데뷔하는 194cm 좌완 투수

프로야구 투수 출신 서의태가 종합격투기(MMA) 무대 데뷔를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경기는 서의태가 치르는 프로 MMA 데뷔전이다.

허재혁은 지난해 10월 이후 100초 3라운드 경기 1승과 프로 3승을 더해 종합격투기 4연승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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