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성북문화재단은 11월 5∼11일 아리랑시네센터 아리랑인디웨이브에서 '제6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영화제 상영작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성북청춘불패영화제는 청년 영화인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소중한 무대이자 지역 문화의 밝은 미래를 여는 축제"라며 "앞으로도 청년 예술인들의 든든한 디딤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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