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특·광역시 최초 2년 연속 ‘개별공시지가 연차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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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광역시 최초 2년 연속 ‘개별공시지가 연차보고서’ 발간

인천시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된 토지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신뢰할 수 있는 토지행정 서비스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이 개별공시지가 정보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특·광역시 최초로 2년 연속 ‘개별공시지가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차보고서는 ▲개별공시지가 제도 연혁 ▲표준지 검증지원 ▲표준지 및 개별공시지가 분석 ▲지가 결정요인 전 항목 시각화 ▲통계자료 등으로 구성해 정보의 활용성을 대폭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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