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임용되고 '겹경사'...70세에 첫 손자 얻어 할아버지된 감격 소감 밝힌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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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임용되고 '겹경사'...70세에 첫 손자 얻어 할아버지된 감격 소감 밝힌 배우

배우 강석우가 할아버지가 됐다.

아들 강준영 씨가 첫아들을 얻으면서 강석우는 처음으로 손자를 품에 안았다.

"아들이 아들을 낳았다" 강석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손자의 출생카드와 가족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득손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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