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68명 사망' 스페인 끔찍한 열차 사고…이강인, 두 손 모아 '깊은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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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68명 사망' 스페인 끔찍한 열차 사고…이강인, 두 손 모아 '깊은 애도'

스페인에서 발생한 끔찍한 열차 충돌 사고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현지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아틀레티코 구단도 공식 채널을 통해 "열차 사고 희생자들을 위해 고통에 동참한다.유가족과 지인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위로했다.

전면적인 경기 취소와 함께 애도 기간을 선포한 RFEF는 "스페인 축구계는 이번 비극으로 인한 슬픔 속에서 하나로 뭉쳐 있으며, 희생자들을 돕기 위해 당국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준비가 돼 있다"며 아픔 극복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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