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구형이 29일 이뤄진다.
1심 사형 구형에도 무기징역 선고…특검, 형량에 불복해 항소 앞서 특검팀은 지난 1월 13일 열린 1심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해당 수첩 등을 근거로 윤 전 대통령이 최소 2023년부터 장기집권을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준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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