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오네 슈퍼레이스 금호 M 최종전] 박범근 데뷔 첫 승, 챔프 확정한 김현수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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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오네 슈퍼레이스 금호 M 최종전] 박범근 데뷔 첫 승, 챔프 확정한 김현수 2위

박범근(VOODOO LAP)이 2026 오네 슈퍼레이스 금호 M 클래스 최종전에서 데뷔 첫 승, 챔피언을 확정한 김현수(CS레이싱)는 2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송덕삼(CS레이싱)이 0.133초 뒤진 2분04초599로 2위, 홍찬호와 김현수에 이어 박범근은 5그리드에 자리를 잡았다.

5랩에는 홍찬호가 헤어핀에서 김현수를 앞서 3위로 올라왔고, 6랩 초반 최태양의 뒤까지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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