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은 전반 44분 경고를 받기도 했다.
후반 8분 드레스덴의 파트리스 코비치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29분에는 황희찬을 대신해 주니어 아다무를 투입했다.
독일 '샬케 토탈'은 "전반 종료 직전 헤더로 이날 경기 최고의 기회를 잡았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45분).경기 내내 좀처럼 풀리지 않는 모습 속에 답답함과 좌절을 드러냈다.대기심과 언쟁을 벌인 뒤 경고까지 받았다.모든 것이 뜻대로 되지 않은 최악의 하루였다"라고 혹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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