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18차례 레이스에서 모두 포디엄을 기록한 강창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이 3년 연속 챔피언이 됐다.
강창원은 송형진을 추격했고, 4그리드에서 출발한 이율은 첫 코너에서 표중권(부산과학기술대학교)을 앞서 3위로 올라섰다.
강창원은 “3년 내내 쉽지 않은 레이스였다.시즌 초반 고전하다 후반에 풀리는 흐름이 이어졌고, 결국 3년 연속 챔피언이 될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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