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진영을 박살내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고 직격했다.
유 작가는 전당대회 결과를 두고 당원들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당 지도부가 전당대회 방식을 결정하는 과정은 엉터리였다.민주정당으로서 부끄러운 일이었다"며 "그 조건에서 비주류에게 46%의 표를 준 민주당 당원들의 선택은 매우 훌륭했다"고 말했다.이어 "민주당 역사에서 비주류가 대통령이 미는 후보와 대결해 그 정도로 의사를 표출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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