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하나를 믿고 한국으로 넘어와 떡집 후계자로 변신한 일본인 사위 아베 신(27) 씨의 정겨운 일상과 달콤한 한국 나들이가 전파를 탄다.
40년 장인에게 배우는 '구름떡' 노하우… 고생한 남편 위한 피부과·궁궐 나들이 .
장인과의 구름떡 수업부터 아내의 애정 어린 궁궐 데이트 및 피부과 케어까지, 국경을 넘어 한 가족으로 여물어가는 아베 신 부부의 이야기는 오늘 29일 아침 7시 50분 KBS1 '인간극장' 4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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