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는 3연승 속 4위에 올랐다.
기세를 올린 코모는 후반 42분 니코 파스의 헤더로 역전에 성공했고, 후반 추가시간 2분 마르틴 바투리나가 오른발 슈팅으로 쐐기골을 터뜨리며 3-1 역전승을 거뒀다.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은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계속 훌륭한 팀이라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하지만 이번 경기는 우리의 성숙함을 시험하는 무대였다.지난 시즌이었다면 우리는 같은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지 못했을 것이다.10일 동안 네 경기를 치렀다.이를 감당하고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으면서 인내심과 성숙함, 회복력을 보여줬다"라고 하며 코모가 더욱 성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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