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건 파열 장기 부상에서 돌아온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에이스 타이리스 할리버튼(26)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할리버튼의 부상 이탈은 인디애나 구단 입장에서 매우 뼈아프다.
2024년 1월에도 동일한 부상으로 11경기 중 10경기에 결장한 바 있으며, 정규 시즌 복귀 이후 플레이오프 도중 부상이 재발해 보스턴 셀틱스와의 동부 컨퍼런스 결승전 마지막 2경기를 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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