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17년 헌신한 레전드 포수의 충격 발언…"날 원하지 않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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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17년 헌신한 레전드 포수의 충격 발언…"날 원하지 않는 거 같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에서 17년을 헌신한 레전드 포수인 호르헤 포사다(55)가 구단으로부터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포사다는 "상황을 감당하는 것도 어려웠고, 양키스가 나를 대하는 방식도 마찬가지였다"고 돌아봤다.

포사다는 양키스의 경기력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선수들의 책임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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