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편 중 흑자 5편뿐…韓 영화 활기, '허리 강화'에 달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361편 중 흑자 5편뿐…韓 영화 활기, '허리 강화'에 달렸다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손익분기점을 넘긴 작품이 5편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휴민트’, ‘호프’ 등 수백억대 제작비를 투입한 텐트폴 영화들이 줄줄이 손익분기점 달성에 실패한 가운데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등 중저예산 영화들의 약진이 돋보인다.

침체된 한국영화 산업이 활기를 되찾으려면 대작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다양한 규모의 영화가 제작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