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동두천 구옥 라이프 공개 이후, 낯선 이들의 무단 방문으로 인한 심각한 사생활 침해 고충을 털어놓았다.
김민은 "요즘 그 집에 사람들이 너무 찾아온다.마당으로 차가 들어왔다가 사람이 있으면 돌아가곤 한다"며 "보안에 신경을 썼는데도 다들 알아보고 찾아와 씁쓸하다"고 사생활 피해를 고백했다.
"조작 의혹? 해외 차 살이 경험 덕에 익숙"… 제작진 "실제 거주 공간 맞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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