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승용 보령시장이 시민 800여 명 앞에서 민선9기 시정혁신의 추진 성과와 향후 4년의 미래 구상을 공개하고, 시민과 함께 보령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9기 출범 이후 100일간의 시정혁신 추진 성과를 시민에게 보고하고, 향후 4년간의 미래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엄 시장은 토크쇼를 통해 청천호와 대천천, 쇳개포구의 활용 방안부터 명문대학 유치,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영화 제작 구상까지 주요 공약과 미래 전략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