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열린 남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OK저축은행이 전체 1순위로 인하대 윤경을 지명했다.
28일 OK저축은행이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인하대 2학년 아웃사이드 히터 윤경을 뽑았다.
한국전력은 5순위로 인하대 2학년 리베로 여광우(176.3㎝)를 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