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을 무단이탈해 징계를 받았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곧바로 복귀할 수 있다.
독일 '빌트'는 28일(한국 시각) 포르투갈의 '오 조고'와 '아 볼라'를 인용해 "지난 9월 말 훈련 캠프에서 논란 속에 이탈했던 호날두가 대표팀 예비 명단에 복귀했다"라고 보도했다.
'빌트'는 "징계는 10월 30일에 종료되므로 호날두는 향후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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