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어머니와 효도 여행을 떠나 서로의 속마음을 나눴다.
이후 서인영의 어머니는 서인영의 화장 문제로 학교에 두 차례 불려갔던 일화를 전하며 “부모를 자식의 성적순으로 대우하는 느낌을 받아 자존심이 상했다”고 말했다.
또 서인영은 어머니가 동생만 챙긴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고, 이를 들은 어머니는 “아빠가 장녀니까 인영이를 챙겼고, 그래서 나는 해영이(서인영 동생)를 더 챙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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