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상가 건물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하자 현장으로 달려가 가스통 밸브를 잠그고 경찰에 신고한 시민이 배우 윤대열(48)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음식점에서는 내부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으며, 60대 작업자 3명과 점주 1명이 얼굴 부위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가스 밸브를 잠그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을 진행하던 중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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