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까지 2조5000억원이 넘는 누적 순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농협은행의 안정적인 이자이익 성장에 NH투자증권 등 자본시장 계열사의 실적 개선이 더해진 결과다.
농협금융은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2조52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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