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슈] 팔꿈치 안면 가격 판정 미스터리...때로는 관대하게, 때로는 엄격하게! 피해 팀만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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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이슈] 팔꿈치 안면 가격 판정 미스터리...때로는 관대하게, 때로는 엄격하게! 피해 팀만 운다

25일 펼쳐진 대결에서 전반 23분 고종현과 정승용이 경합을 했는데, 고종현 팔꿈치에 정승용 얼굴이 맞았고 이로 인해 정승용은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고 치료를 위해 그라운드를 떠났다.

또 "현장 주심이 부여한 경고(Yellow Card) 조치는 적절하지 않으며, 난폭한 행위에 따른 ‘퇴장(Red Card)’ 조치가 적절한 판정(오심)이다.

팔꿈치 가격 판정에 대한 모호성이 또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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