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사실과 함께 2세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온라인을 발칵 뒤집어놓았습니다.
폭행 피소 정황서 드러난 새 출발과 속도위반 해명 승리는 혼인신고 및 연인의 임신 사실이 세간에 알려지자 공식적으로 입장을 표명하며 아내와 법적 부부 사이임을 숨기지 않고 인정했습니다.
징역 1년 6개월의 형기를 복역한 승리는 2023년 2월 여주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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