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은 남편… 항소심서 감형, 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은 남편… 항소심서 감형, 왜?

잠든 태국인 아내의 얼굴에 끓는 물을 부어 심한 화상을 입힌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재판부는 사전에 범행을 준비한 정황을 인정하면서도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해 형량을 낮췄다.

항소심 재판부는 A 씨가 사건 전날 지인과 통화하면서 아내의 얼굴에 끓는 물을 붓겠다고 말하고, 범행 당일 귀가 전 인터넷에서 '얼굴 화상 흉터'를 검색한 정황을 토대로 사전에 범행을 준비했다고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