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도연이 제36회 고담 어워즈에서 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전도연이 출연한 영화이자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은 국제영화상, 각본상, 주연상까지 3개 부문의 후보로 올랐다.
앞서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가능한 사랑‘에서 미옥 역을 맡은 전도연의 연기를 조명하며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를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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