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레이스가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4경기 만의 첫 승으로 기사회생했다.
탬파베이와 밀워키의 승부는 연장 12회 갈렸다.
탬파베이는 2-3으로 뒤진 연장 12회말 선두타자 후니오르 카미네로의 땅볼 때 3루수 조이 오르티스의 송구 실책으로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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