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해 2022년 비비지로 재출발한 은하, 신비, 엄지가 새 소속사에서 또 한 번의 시작을 알렸다.
소속사 언코어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은하, 신비, 엄지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여자친구에서 비비지로, 다시 새 출발선에 선 은하, 신비, 엄지는 이름보다 ‘함께 무대에 서는 것’을 우선하며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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