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빅토르 웸반야마, 줄리안 샴페니의 활약을 앞세워 홈경기 첫 승리를 거뒀다.
샌안토니오는 28일(한국시간) 프로스트뱅크센터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2026~2027시즌 정규리그 새크라멘토 킹스와 홈경기서 55점을 합작한 웸반야마(29점·10리바운드·5블록), 샴페니(26점·3점슛 8개)를 앞세워 130-103으로 승리했다.
시즌 첫 홈경기 승리를 따낸 샌안토니오는 2승2패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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