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밖에도 직원들이 돗자리를 펴는 동안 이를 지켜보거나,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놀아주는 모습 등을 두고 갑질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헤이지니가 직원들이 아이들과 놀아주는 모습을 바라보며 “나는 멀리서 관전하기”라는 취지의 자막을 넣고, 이후 자택에서 직원들과 술자리를 가지면서도 아이를 돌봐주는 사람이 많아 좋다는 내용의 자막을 덧붙인 점 역시 도마 위에 올랐다.
앞서 헤이지니의 오랜 친구이자 키즈웍스 전 직원이라고 밝힌 A씨는 연봉 2000만 원을 받으며 하루 최대 16시간씩 근무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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